더블당 우상호 비대위원장이 정치보복 수사 대책위 1차회의에서 이재명
문재인 측근 수사에 윤석열 대통령에 신중 국정운영 공갈협박짓
현직 박근혜 대통령을 국민의힘에 있는 문재인 홍위병같은 운동권
하태경 정병국 김용태 등과 유승민 이준석 김무성 등과 공모하여
탄핵과 뇌물 받은 것도 없는데도 암묵적 뇌물죄로 징역 25년과 재산
압류한 극악무도한 인간
홍준표 전 당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을 직접 출당한 인간입니다
홍준표는 우상호에 발가락 만도 못한 인간 아닙니까?
현직 박근혜 대통령과 이명박 전 대통령,양승태 전 대법원장,국정원장
3명,이재수 기무사령관 등 200여명 줄줄이 구속한 막장 독재정권직을
하고 확실한 범죄자 이재명 문재인과 문재인 최측근들 수사 말라고
공갈협박한 우상호 조사해야 합니다
더블당 우상호는 윤석열 정권에 공갈협박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이준석은 한 번도 문재인 이재명과 더블당 지도부를 비판다운 말한마디
안하고 이준석 일당인 임승호 전 대변인은 전여옥 전 의원이 문재인
비판하니까 문재인 비판 말라고 했습니다
이준석과 이준석 일당 모두 쫓아내야 합니다
*보도
우상호 "이재명 수사에 강한 문제의식…尹, 신중 국정운영해야"
송고시간2022-07-04 14:38 요약beta 공유 댓글 글자크기조정 인쇄
정수연 기자
정수연 기자
정치보복 수사 대책위 1차회의…"민주주의 이렇게 가선 안돼"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비상대책위원장은
4일 "이재명 상임고문에 대한 압수수색이 본격화하고 있는데 민주주의가
이렇게 진행돼선 안 된다는 강한 문제의식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우 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정치보복 수사 대책위원회' 1차
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우 위원장은 "윤석열 대통령,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포함해 여러
수사당국은 국정운영을 신중하게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우 비대위원장이 위원장을 맡은 정치보복 수사 대책위는 이재명 고문 및
문재인 정부 인사들에 대한 수사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꾸려졌다.
광주고검장 출신의 박균택 변호사가 부위원장을 맡고 김영배, 김의겸,
김회재, 임호선, 최기상 의원이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