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경희대 운동권 박홍근 더블당 원내대표는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특사자격으로 필리핀 대통령 취임식 참석을
' 생뚱맞은 특사, 민생 뺑소니 ' 맹비난
필리핀은 6.25때 파병한 혈맹인데 대통령 취임식 참석을 '생뚱맞는
특사' 아주 야멸차게 비난
당연히 가야할 필리핀 대통령 취임식입니다. 야당 원내대표가
생뚱맞게 여당 원내대표가 정부 특사로 필리핀 대통령 취임식
참석 반대짓같은 생뚱짓만 해서 대선과 지방선거 패했습니다
일본은 외무장관이 필리핀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합니다
이준석은 이중석 사조직같은 인간들 데리고 우크라이나 방문에 정부와
국민의힘이 반대해도 막대한 혈세 들이고 갔으나 민주당과 박지현은
비판 한마디 안했습니다
이준석은 문재인 정권과 이재명 더블당 지도부 비판한 적이 거의 없습니다
생뚱맞는 이준석 당대표답게 당분란짓과 윤석열 대통령 낙선짓만 했습니다
*보도
박홍근 "권성동, 생뚱맞은 특사는 '민생 뺑소니'…누가 與인지 헷갈려"
"민생 고충에 1도 관심 없고 분노에 아랑곳 않는 오만함 그 자체"
"국힘, 원내 수석부대표에 전권 위임하고 통 큰 양보안 제시해야"
(서울=뉴스1) 이훈철 기자, 박혜연 기자, 윤다혜 기자 | 2022-06-29 10:21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