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민법이 성인 20세에서 18세 낮아져 여성 18세 19세가 속아서 또는
강압적으로 AV 촬영하여도 성인은 계약 취소할 수 없으나 촬영했어도
1년 안에 계액 취소 등 18세 19세 여성을 보호 뉴스인데
아사히 산케이도 아닌 지방매체인 가나가와 신문 인용해서 입헌민주당 쓰쓰미
가나메 중의원 의원 말 인용해서 AV 촬영때 성행위 금지할 거처럼 생뚱같은
조선 보도
입헌민주당은 2021년 10월 총선거에서 과반수(233석) 넘을 거처럼 에다노 당수가
기고만장했는데
오히려 13석 떨어진 98석 얻어 당수 사퇴했습니다. 자민당은 261석
자민당은 70여년 정권 장악. 제1 야당인 입헌민주당은 일본에서 별로 인기도 없습니다
NHK 요미우리 뉴스 확인만 해도 어떤 뉴스인지 알 수 있는데 가나가와 신문
인용해서 마치 사실처럼 보도하면 됩니까?
*보도
日서 포르노 촬영 때, 실제 성행위 금지되나…日야당, 관련법 추진
최혜승 기자
입력 2022.05.25 2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