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을 국고손실 부정부패 혐의로 반드시 구속해야
대장동 백현동 지역화폐는 완전 사기 범죄짓입니다
이재명이 경기도지사일때 지역 화폐 대행기관 코나아이와 협약 맺어 혈세
300억 지원. 코나아이 상임감사 임모가 이재명 최측근
경기도지사 이재명은 2019년 지역 화폐 관리 감독기관 경상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을 만들어
초대 이사장 방모 씨, 이재명 지지 '공명포럼' 활동… 총선 때 민주당 공동선대위원장
초대 원장 임모 씨는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 팀장… 이재명 경기도 정책개발지원단장
코나아이 중국법인장 출신 박모 씨… 감독기관인 경상원 상임이사로 옮겨
'이재명 지역화폐 관리' 경상원…경영본부 팀장급 이상 전원 '경기도·성남시' 출신
올해 기준 예산(경기도 출연금)은 341억1200만원이 배정됐고, 총 직원은 76명
규모의 조직이다. 경상원 경영기획본부 팀장급 이상 직원 전원은 경기도청·
성남시청 출신이다.
전국 16개 지자체 중 경상원같은 조직은 한 곳도 없습니다
경상원 임원의 월평균 급여는 1062만원이고, 본부장·팀장급은 507만원이다.
*보도1
[사설] 지역 화폐도 민간 업자에게 특혜 의혹, 대장동 닮은꼴 아닌가
조선일보
입력 2021.12.08 03:22
*보도2
'이재명 지역화폐 관리' 경상원…경영본부 팀장급 이상 전원 '경기도·성남시' 출신
입력 2021-12-08 15:30 | 수정 2021-12-08 17:55
이지성 기자
jslee075@new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