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조선 홈피에 성완종 리스트(19대,21012년 자유선진당 서산 태안 당선,성완종의
일방적 주장인 메모 발견)에 당시 민주당 대표인 문재인은 특검 주장과 함께
박철민의 국제마피아 조직이 이재명에 20억 전달 내용을 구체적으로 심부름한
A과 B를 지목했으나 A과 B는 돈 전달 부인했다고 장영하 변호사가 박철민에
이야기하니까 '배신자'분통 터뜨렸다고 장영하 변호사 주장
박철민은 국제파 조직원 45명도 박철민이 모두 제보하여 유죄
인정 받았다고 강력하게 주장으로 확실히 20억을 이재명에 전달자
2명 지명
지금 상황은 문재인 민주당 이재명 말을 믿을 사람이 있습니까?
박철민이 주장한 국제마피아조직이 이재명에 20억 전달을 대한민국 국민은 믿습니다
특검해서 이재명 등 여권 고위층 정치가가 다수 관련 있을 1조 6천억 대장동 부패 사건
박철민과 화천대유 관련자 등 2명 정도를 자살로 죽여 대장동 사건을 덮을려고 할 거 같습니다
우리 옆에 거대한 살인조직이 활게치고 있음을 한시도 잊으면 안됩니다.
집 앞 SUB차와 집 주위도 항상 조심 경계하고 가게 주인들이 정말 무섭습니다
현직 박대통령도 허위날조 덮어씌워 탄핵 구속한 극악무도한 인간들이 국가지도부인
공산화 코 앞인 역사상 최대 위기의 대한민국입니다
*보도
조폭 박철민의 폭로와 성완종의 폭로
성 전 회장의 일방적 주장에 특검과 철저한 검찰수사 요구했던 문재인 대통령
글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고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은 해외 자원 개발 비리 의혹 등으로 검찰 수사를 받아왔다.
검찰이 '별건(別件) 수사' 등을 통해 무리하게 수사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성 전 회장은 수사를 받다가 극단적 선택을 했다.
성 전 회장은 숨지기 전 <경향신문>과 인터뷰를 했다. 박근혜 정부 핵심 관계자들에게 돈을 줬다고 주장했다.
극단적 선택을 한 그의 호주머니에서는 정치인 이름과 액수가 적힌 메모가 발견됐다.
성 전 회장의 일방적인 주장이었으나 당시 야당이었던 민주당은 특검을 주장했다.
당시 대표였던 문재인 대통령의 이야기다.
"‘성완종 리스트’ 사건의 본질은 정권 차원의 불법 정치자금 문제다. 최근 벌어진 ‘친박 권력형 비리 게이트’는 새누리당이 아직도 부패와의 유착에서 벗어나지 못했음을 한 사람의 죽음으로 드러낸 사건이다. 대통령 측근들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이든 박근혜 대선 캠프의 불법 대선자금 수수 의혹이든 누가 돈을 받았고 그 돈을 어떻게 썼는지 밝히는 게 핵심이다. 상설특검제도도 좋다. 의혹 당사자들은 (직책에서) 자진사퇴 후 수사를 받아야 한다."
최근 성남 국제마피아파 일원이었던 박철민씨의 폭로 때문에 정치권이 술렁이고 있다. 박씨는 이재명 지사에게 20억원을 주장했다. 그런데 박씨 쪽에서 공개한 현금 뭉치 사진에 대한 진위 논란이 일었다. 돈다발 사진 2장 중 1장이 2018년 11월 박씨가 본인 소셜미디어에 올렸던 사진으로 밝혀지면서 증언 신빙성이 흔들린 것이다.
이에 박씨는 20일 변호인을 통해 보다 구체적인 돈 전달 주장을 펼쳤다. 돈다발 사진을 본인이 일해서 번 것처럼 소셜미디어에 올린 이유에 대해 "(자기 돈이 아니었지만) 과시욕에서 허세로 올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여당은 21일 국회 법사위 국감에서 박씨 주장을 부인하는 관련자들 녹취록을 공개했다. 이 녹취록에는 박씨가 돈 전달 심부름을 했다고 지목한 A, B씨를 박씨 변호인인 장영하 변호사가 만나 나눈 대화가 담겼다. 반면, 박씨는 녹취록 공개 하루 전 접견 온 장 변호사에게 "(A, B씨가) 돈 전달 사실을 부인하더라"는 얘기를 듣고 "이 XX들이 배신했다"고 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22일 장 변호사를 통해 공개한 사실확인서에서 "제 범죄사실로 이재명 지사의 다수의 죄들이 가려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돈을 전달하라는 텔레그램. (돈을 전달하라고 지시한) L 형님과 이재명 지사가 같이 있는 사진이 있다"라고 했다.
이어 "저 또한 이재명 지사에게 뇌물을 준 사실이 있기에 처벌을 감수하겠다"라며 "저 말고도 뇌물을 전달하고 정확한 정황을 알고 있는 사람이 있으나 국제마피아파 복수가 두려워 현재 몸을 사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그는 "저는 여당 야당 누가 대통령이 되든 상관없고 이 제보로 인해 어떠한 것도 원하는 것이 없다"라며 "누굴 위한 것도 아니고 정말 국민이 이러한 이재명 지사의 불법적인 행태를 알아주시기 만을 바랄 뿐이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박씨는 "45명 국제파 조직원도 제가 모두 제보하여 유죄로 인정되어 구속이 되었다"라며 "이재명 도지사님 서울 구치소 밥 맛있습니다"라고 했다.
이 모든 것은 박씨의 일방적 주장이다. 그런데, 과거 성 전 회장도 일방적 주장을 한 것에 대해 검찰이 수사했다.
당시 문 대통령의 말대로라면 박씨의 폭로에 대해서도 특검이 필요하고, 돈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는 인물은 직을 내려놓은 후 수사를 받아야 한다.
'조폭'이 정치인에게 돈을 줬다고 주장하는 것이 '조폭'이니 믿을 수 없다는 민주당의 말을 정작 믿지 않는 것은 국민 아닐까.
입력 : 2021.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