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민 청와대 비서실장이 김명수 대법원장처럼 거짓말
문재인 측근 지도부는 입만 열면 거짓말 주절주절에 기가 막힙니다
문재인이 승인 후 검찰 인사발표하고 그 뒤 전자결재는 완전 거짓말입니다
전자 결재가 왜 있습니까?
빨리 의사 결정하라고 만든 제도입니다
전쟁같은 긴박한 사항도 아닌 검찰 검사장급 아주 중요 인사를 민정수석과
대통령에 한마디 상의없이 패싱은 중대 범죄입니다
유영민도 거짓말하는데 결재없이 전화로 승인후 인사발표할 구멍가게 말단 직원도 안합니다
문제 생기면 언제 승인했나고 합니다. 문제 생기면 오리발은 기본 상식입니다
그래서 전자결재든 공식적인 결재가 중요합니다
신현수 민정수석이 문재인 승인 후 박범계와 이광철(전라도 민변 한림대)
민정비서관이 검사장급 인사 발표를 모르고 사퇴 논란하겠습니까?
유영민 말대로 문재인이 승인 후 인사 발표하고 전자결재 받았는데
신현수 사퇴 논란 일으켰으면 여당과 청와대가 신현수 잘라라고
난동 부렸습니다
앞뒤가 전혀 안맞는 유영민 청와대 비서실장입니다
새까만 민정비서관과 장관이 대통령을 개무시짓에도 입닥치고 있는
문재인을 보니 끔직한 대한민국입니다
문재인은 완전 허수아비입니다
좌익과 전라도가 대한민국 장악으로 대한민국 최대 위기를 국민이
일어나서 구해야 합니다
*보도
유영민, "文대통령 승인후 검찰 인사발표, 그 뒤 전자결재"
박상기 기자
입력 2021.02.24 14:53 | 수정 2021.02.24 14:53
유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24일 신현수 민정수석의 ‘사의 파동'과 관련해 "비서실장으로서, 국민에게 지난해 여러 법무·검찰이 피로를 준 데 이어 또 그렇게 돼서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유 실장은 이날 국회 운영위 전체회의에 출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