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의 불법 출금 공익제보자가
"서류 조작한 권력 무법시대 되는 게 두려웠다"
좌익 발갱이만 하는 국가 파괴 전복 배후 수괴 문재인을 바드시 처벌해야
판결문도 조작하는 거대한 대한민국 파괴 전복 살인조직입니다
적극적 확정적 의지 없어도 미필적 인식으로 선거에 영향 미쳤다고
선거법 위반 실형 선고한 전라도 판사
대한민국 국민은 미필적 인식으로도 처벌하면서 문재인 추종 홍위병들이 선거에
확실한 영향 미칠 목적으로 적극적 확정적 인식으로 공개적 집단적 선거운동은
처벌 받은 사람이 있습니까?
박대통령에 묵시적 암묵적 뇌물 등으로 징역 20여년 선고하는
문재인 추종 공산화 노린 조직이 아니면 가능한 판결입니까?
지금 판결문 떼어보면 이런 내용고 없고 다른 내용도 조작돼 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언론 보도 근거로 허위날조 욕설없이 때로는 제 경험과 함께
대한민국 애국정신의 개인 생각을 글을 작성했습니다
*보도
[단독] 공익제보자 "서류 조작한 권력, 무법시대 되는게 두려웠다"
김학의 전 차관 불법 출금 및 은폐 사건의 공익 제보자는 지난 21일 관련 사건에 대한 ‘수사 중단 외압’을 추가로 폭로하며 "국가 권력의 불법을 계속 수사하지 못하고 중단한 당시 판단을 부끄럽게 생각하고 후회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2년이 지났지만 늦게라도 국가기관에 의한 인권침해를 바로잡고 불법을 저지른 자들에게 법에 따른 정당한 처벌을 바라는 마음으로 공익 신고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