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무처장 직을 사임 합니다.>
우리공화당 경남도당의 당원동지 여러분~!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바라보면서 구국을 향한 일념으로 동지들과 함께 아스팔트를 누빈지가 만 4년이 되었습니다.
탄기국(탄핵기각을 위한 국민운동본부)과 국저본(국민저항본부) 그리고 새누리당, 대한애국당, 우리공화당을 거쳐 오면서 함께 울고 함께 분노하고 함께 외쳤습니다. 탄핵무효! 무죄석방! 문재인 퇴진!
함께 동고동락하며 죄없는 대통령님을 생각하며 다함께 눈물도 지엇습니다.
부족한 저를 경남도당의 사무처장으로 믿고 따르며 함께 하셨던 동지분들 모두에게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제가 어려울때 힘이 되어주시고, 격려해 주셨던 형님들, 누님들, 그리고 아우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선거를 전후해서 더 힘든 가운데 후원과 정성을 아낌없이 보내 주신 모든 분들에게 뭐라고 감사를 드려야 할지 표현할 수 있는 언어가 생각이 안 납니다..
저는 이제 사무처장직을 내려 놓습니다.
그저 평당원으로 돌아갑니다.
생업과 개인적인 일을 위해서입니다.
사무처장직은 내려놓지만 우리공화당을 떠나지는 않습니다.
죄 없는 우리 박근혜대통령님의 무죄석방과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맘은 변함이 없습니다.
탄핵역적 배신자와 종북좌빨 이적빨갱이들에 대한 울분과 분노는 변함이 없습니다.
저의 부덕의 소치로 인해 우리공화당 경남도당 발전에 누가 된 듯하여 죄송할 따름입니다.
이제 잠시 저의 일을 좀 하겠습니다.
일을 해서 성취를 하여 다시 돌아와 봉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길지는 않을 것입니다.
4~5개월 후 쯤이면 다시와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우리공화당 경남도당의 당원동지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계절은 차가운 겨울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잘 챙기시며 만사형통 하시길 바랍니다.
사무처장직을 사임하면서 조민기 드림.